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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자의 습관존리의 금융교육 라이브 4회차 요약: 복리의 마법

by 도톰꼬리 2026. 7. 25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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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. 좋은 경영진을 판단할 수 있는 정보는 어디서, 어떤 기준으로 확인 가능할까요?

주식을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 = 경영진의 자질

 

주식을 산다 = 종이를 사는 게 아니라, 기업의 지분을 취득하는 것

We are buying companies, not paper.

 

주식을 사는 것은 회사와 동업하는 것 - 동업자를 봐야

 

언제 사고 언제 팔아요 - 도박에 가까운 것

주식은 시간에 투자하는 것

 

- 주주를 주인으로 생각하느냐

1) 배당을 잘 해주는지,

2) 자사주를 매입하는지,

3) 주주와 커뮤니케이션을 제대로 하는지

 

한국 기업은 이런 방면에서 신뢰를 얻지 못했으나

요즘 법이 많이 개정되면서 개선되고 주가가 올라감

 

 

 

Q. 저점과 고점을 미리 알 수 없는데, 주식은 오를 때 사야 한다는 원칙과 저점에 사야 하는다는 조언이 엇갈립니다. 언제 매수하는 게 맞을까요?

 

투자에 가장 좋은 시점은 바로 Now(지금 당장)

 

내려가면 산다, 올라가면 떨어질 때를 기다린다 (x) => 투기

 

주식은 오를 때 사야 한다는 원칙과 저점에 사야 하는다는 조언 => 다 잘못된 것

저점과 고점은 미리 알 수 없음 (지나봐야 과거로만 알 수 있음)

 

주식은 market timing 이 아님

대신 Time in the market - 얼만큼 오래 시장에 머무르느냐

 

 

 

Q. 빚을 다 갚은 뒤에 주식을 시작해야 할까요? 집안 사정으로 저축은커녕 매달 빚 갚기도 겨우인데, 이런 경우에 투자를 병행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.

 

빚을 다 갚고 나서 투자 시작하면 시간이 너무 흐름

이건 빚의 이자율에 따라 달라짐

 

A: 10% - 빨리 갚아야 (백화점 카드 빚)

B: 5%

C: 3%

 

100만 원이라고 하면 주식을 하면 3%, 5%보다는 투자 수익이 날 가능성이 높으므로

50만 원으로 빚 갚고 나머지 50만 원으로 투자

 

주식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이 사실은 전문가가 아님

내가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

 

 

왜 현금 자산이 위험한가

 

은행에 넣으면 가장 안전하다? (X)

원금 보장이 된다? (X)

숫자만 보장됨 가치는 보장이 안 됨 (인플레이션)

 

주식은 항상 인플레를 이겼으나

은행은 인플레를 이기지 못함

 

주식 - 매일 오르락내리락 하니까 위험해보이지만

그건 위험이 아니라 변동성

 

장기적으로 기업의 가치는 상승한다

 

 

복리의 마법

72룰

 

72 / 수익률 = 투자 원금이 2배가 되는 데 걸리는 시간

 

복리는 선형 함수가 아니라 지수 함수로 오름

 

처음 1~10년 까지는 지지부진함

 

그러다 10년, 20년, 30년이 되면 기하급수적으로 오름

 

이 지지부진한 구간에서 많은 사람들이 포기하고 돈을 다 써 버림

=> 그러면 기하급수적으로 오르는 시점이 점점 연기됨

 

하루라도 빨리 부자 되는 방법 = 지지부진한 구간을 이 악물고 견디는 것

 

 

주식의 3요소는 몸에 배어야 한다

 

1) 일찍 시작하라

2) No Market Timing (샀다 팔았다 X, 늘 시장에 머물러라)

3) 오래 투자하라

 

1000만 원 30년 후 - 1억 7,449만 원

매월 100만 원씩 하면 30년 뒤에는 더 크게 상승

 

 

변동성은 길게 투자할수록 극복 가능

 

이번 주 X

한 달, 6개월 보면 변동성이 스무스해짐

 

단기적 시각이 아니라 장기적 시각이 필요함

길게 보면 기업의 펀더멘탈에 가격이 수렴하게 되어 있음

 

 

남들이 하는 얘기에 관심을 끊어야

소위 전문가들이 전략, 차트 얘기하는 것 (X) - 안 보는 게 좋음

 

 

좋은 투자는 지루한 것

시간에 투자한다는 걸 알면 단기적으로 주식이 오르내리는 것엔 관심이 없어짐

 

길게 보는 투자가 좋은 점:

1) 오르내려도 걱정이 없음

2) 노후 준비가 되고 있다는 즐거움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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