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쉬는 날에 역삼역 까페꼼마에 들렀다.
귀엽게 쉼표가 붙어있는 간판

잠깐 쉬어가라는 뜻의 쉼표겠지..?
책이 몇 권 비치되어 있다.

책이 있기는 한데 읽는 목적이라기보다는
인테리어 용인 듯

모임이나 간단하게 노트북을 할 수 있는
좌석들이 비치되어 있다.

요즘 유행하는 입체 종이북..?
이뻐서 찍어보았다.

뷰 자체가 숲뷰인 까페꼼마 역삼점..
여자 두 분이 영어 인터뷰를 준비하고 계셨다.
간단하게 책을 읽고 밖으로 나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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