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론
주식 투자에서 돈 버는 방법은 장기 투자밖에 없음
타이밍을 맞추는 게 아니라, 오래 투자하는 것
공매도 - 기관들의 게임 (개인은 하면 안 된다?) => 잘못된 편견
제대로 된 금융 지식이 있어야 남에게 휘둘리지 않는다
액티브 펀드
- 예전 펀드 스타일
- 펀드 매니저가 직접 종목을 고르고 적극적으로 운용
- 시장보다 높은 수익을 얻으려고 하는 것
패시브 펀드
- 펀드 매니저 역할이 거의 없음 => 수수료가 쌈
- 예: ETF
펀드 매니저가 시장을 이기기 쉽지 않음
ETF로 옮겨가는 게 자연스러움
은행에서는 ETF보다 펀드를 권함 - 수수료 받으려고
연금저축펀드에서 ETF 사기
회전율 (Turnover Ratio)
- 펀드 매니저가 얼마나 자주 펀드를 사고 파는지 비율
- 회전율이 높다는 건 거래가 잦다는 뜻
- 그만큼 매매 수수료와 각종 거래 비용이 증가
예: 회전율 100% - 1년 동안 전체 펀드가 모두 바뀜
수수료가 1%이면 10년이면 10%
수익이 10억이면 수수료만 1억
=> 펀드 매니저가 하면 장기로 갈수록 초과 수익을 내기 어려운 이유
(1,2년까지는 이길 수 있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시장의 수익률을 이기지 못함)
ETF (Exchange Traded Fund)
Exchange: 주식 시장에서
Traded: 거래되는
Fund: 펀드
주식형 ETF가 내 자산에서 얼마를 차지하는지가 중요
적정 비율: 110 - 자기 나이
통화 ETF - 자체적으로 일하지 않음 (이자가 나오는 자산이 아님)
1. 주식형 ETF
1) 인덱스 ETF
코스피200, S&P500, 나스닥100 등
지수를 기반으로 움직임
시장 평균 수익률을 그대로 추종
보수가 낮음
운용 구조가 투명함
거래소에서 주식처럼 실시간 사고 팔 수 있음
2) 섹터 ETF
반도체, 2차전지, 바이오,
앞으로의 대세?
전문가들이 '주도주'를 맞히는 것
헬스케어... 에너지...
=> 점쟁이에게 맡기는 거나 같음
코스피 200만 해도 충분
사실은 코스피200에 다 들어가 있음
=> 섹터에 있는 걸 굳이 또 사는 건 권장하지 X
3) 국가 ETF
한 나라의 대표 지수(코스피, 닛케이225 등)을 추종
베트남, 일본, 중국 ETF 등
전문가의 말은 참고할 수는 있지만 믿지는 말기
대부분의 '전문가' 는 도박을 하라고 함
언제 사고 팔아라, 언제 현금으로 갖고 있어라 등
절대 맞출 수 없음
올라가거나 내려가거나 둘 중에 하나 (홀짝 게임)
포트폴리오도 누구도 알려줄 수 없음
투자자의 선택
이번 주 주식 전략 (X)
앞으로 주도주? (X)
중요하지 않은 정보들
코스피200에 50%, S&P500에 30% 등
=> 그대로 유지
어떻게 보면 바보같이 투자하는 것 ('뭣도 모르고' 하는 것)
=> 오히려 이런 투자를 권장
4) 레버리지 ETF
부채를 통해 ETF를 사는 것
손실이 배로 확대됨
5) 인버스 ETF
지수를 반대로 추종하는 것
위험함
2. 채권형 ETF
빚의 증서
주식형에 비해 변동성이 크지 않음
국채, 회사채
만기가 다 다름
국채가 회사채보다 더 안전하나 이자율은 더 낮음
나이가 들수록
점점 주식형 ETF에서 채권형 ETF로 이동해가야
번외
우리나라는 자산이 부동산에 너무 몰려 있음
부동산이라고 해서 반드시 오르리라는 보장이 없음
부동산 하면 무조건 돈 번다? (X)
일본에서 부동산이 실패했고,
한국도 이대로 계속 가면 예외 없을 거라고 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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