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무상태표란?
특정 시점에 기업이 건강한지 알 수 있는 지표
6월 30일, 2026년 등 (가장 최근)
모든 상장회사는 3개월마다 재무상태표를 금감원에 제출
재무상태표의 3가지 핵심 요소
1) 자산
2) 부채
3) 자본금
자산
현금, 재고(inventory, 매출을 일으키지 않은 재고),
AR(매출채권 - 외상 매출, 물건을 팔았는데 아직 현금화하지 못한 것),
유형자산(property, 공장/기계/땅/장비), 무형자산(특허, 상표권)
자산의 유형은 모든 회사가 다 똑같음
부채
회사가 갚아야 될 빚
외상 매입금(커피샵 운영 - 커피 미리 들여와야 함),
배당금 지급 내역(배당금 지불이 아직 안 됐으면 회사의 '부채'로 남음),
단기 부채(1년 내에 갚아야 될 빚), 장기 부채,
어음(나중에 갚아야 할 것, 미지급금)
자본금
자산 - 부채 = 자본금
주주들의 돈
재무상태표를 통해 알 수 있는 것
1) 회사가 얼마나 안정성이 있는가
총 자산 - 총 부채 = 자본
자본 대비 부채? - 자본 100억, 부채 200억 = 200% (2배 높음)
지불 능력이 있는지, 빚이 너무 많은지, 돈을 벌어 충분히 갚을 수 있는지
150%-200% 위험한 수준 아님
400%-500% 경고 수준
홈플러스 - 뭐가 문제인지, 자본/부채가 얼마인지
퍼센티지를 보면 왜 문을 닫게 됐는지 알 수 있음
2) 효율성(efficiency)
회사가 자본을 가지고 얼마나 효율적으로 움직이고 있는가
재고 회전율(inventory turnover)
재고가 너무 많으면 문제
팔리는 게 한 달에 10억, 재고가 100억 이상이면 - 재고 관리를 잘못한 것
매출을 담당하지만 너무 적어도 안 되고 너무 많아도 안 됨
매출채권 회전율
매출에 비해 외상매출금이 너무 많으면 안 좋음
보상비율
이자를 감당할 능력이 있는가
이익 대비 이자가 얼마인지
대차대조표 보면 이 정도만 알 수 있음
1) 전년도랑 비교
예: 부채 비율이 작년에 300% --> 200%로 줄음 (좋은 사인)
2) 경쟁사와 비교
예: 똑같은 물건 만드는데 한쪽은 부채 비율 200%, 다른 쪽은 300%
이런 것들을 알아야 하는 이유:
내가 이 회사의 '주인' 이니까
이 회사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 궁금해야
부채 비율, 이자 보상 비율 등 - 펀더멘탈 투자를 위해 이 정도는 알아야
내가 이미 투자한 회사, 또는 실제 상장 회사를 골라서 계산해보기
과거 5년 동안을 비교하기 - 재무가 건전해지고 있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음
알파벳 실적 발표
매출이 많이 올랐는지,
AI에 얼마를 더 투자할 건지 - 반도체 수요 예측 가능
비교가 중요
전년도 비교, 동종업계 비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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