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TF
Exchange Traded Fund
주식시장에서 거래되는 펀드
Fund
자산운용사(Asset Management Company)
펀드매니저 - 애널리스트의 도움을 받아 주식을 사고 팜
애널리스트 - 어떤 기업이 잘 될 것 같다, 펀드매니저에게 추천
50%의 펀드매니저들이 지수를 못 따라감
Vanguard 회사 등장 - '지수를 추종하자' (패시브 전략)
수수료 굉장히 낮음 (펀드매니저 역할이 없음)
이후 ETF가 나옴
ETF의 장점
매매 편리성
ETF는 일반 증권회사에 가서 펀드를 사는 방식 X
그냥 일반 주식 사는 것처럼 사는 것 (편리함)
ETF는 5만원, 10만원으로도 가능
일반 펀드는 10만 원 가지고 투자할 수 있는 회사 별로 없음
종잣돈이 필요 없음
돈 생길 때마다 투자 가능
낮은 수수료
일반 펀드에 비해 수수료가 10분의 1
현재는 거의 0에 수렴
펀드 하나 만들려면 많은 시간과 사람이 필요
BUT ETF는 간단
다양함
지역별, 대상별(주식, 부동산 등), 섹터별
ETF 종류가 많다? X
똑같은 ETF인데 앞에 붙는 이름(운용사)이 다를 뿐
예: KODEX, TIGER, RISE 등
레버리지, 인버스 ETF는 되도록 안 하는 게 좋음
ETF 전략
Passive 전략 - 펀드매니저의 역할이 0%
Active 전략 - 펀드매니저가 30% 정도 관리
배당 ETF - 배당을 많이 주는 회사들에 투자하는 ETF
종류가 굉장히 많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많지 않다
KOSPI200 ETF를 만 원 어치 사면
만 원 어치 내에 200개의 회사를 사는 것
질문
Q. 적립식 투자를 한다고 했을 때 패시브 ETF와 액티브 ETF의 비중은 어떻게 가져가는 게 좋을지?
어느 게 더 좋다고 말할 수 없음
더 관심 있는 쪽으로 비중을 두면 됨
Q. ETF가 상장폐지될 경우, 원금 보장이 되는지?
규모가 너무 작고 거래량이 없는 경우
법적인 규제에 미달해서 ETF가 폐지되는 경우가 있음
=> 이러한 경우 ETF는 돈을 돌려받을 수 있다 (원금 보장이 됨)
일반 회사가 상장폐지되는 경우 주주들은 원금을 돌려받지 못함
결론: 연금저축펀드에서 ETF를 사 모아가는 것이 좋은 투자 방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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