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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자의 습관

존리의 머니스쿨: ETF(상장 지수 펀드) 완벽 이해하기

by 도톰꼬리 2026. 8. 17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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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TF

Exchange Traded Fund

주식시장에서 거래되는 펀드

 

Fund

자산운용사(Asset Management Company)

 

펀드매니저 - 애널리스트의 도움을 받아 주식을 사고 팜

애널리스트 - 어떤 기업이 잘 될 것 같다, 펀드매니저에게 추천

 

50%의 펀드매니저들이 지수를 못 따라감

 

Vanguard 회사 등장 - '지수를 추종하자' (패시브 전략)

수수료 굉장히 낮음 (펀드매니저 역할이 없음)

 

이후 ETF가 나옴

 

ETF의 장점

매매 편리성

ETF는 일반 증권회사에 가서 펀드를 사는 방식 X

그냥 일반 주식 사는 것처럼 사는 것 (편리함)

 

ETF는 5만원, 10만원으로도 가능

일반 펀드는 10만 원 가지고 투자할 수 있는 회사 별로 없음

 

종잣돈이 필요 없음

돈 생길 때마다 투자 가능

 

낮은 수수료

일반 펀드에 비해 수수료가 10분의 1

현재는 거의 0에 수렴

 

펀드 하나 만들려면 많은 시간과 사람이 필요

BUT ETF는 간단

 

다양함

지역별, 대상별(주식, 부동산 등), 섹터별

ETF 종류가 많다? X

똑같은 ETF인데 앞에 붙는 이름(운용사)이 다를 뿐 

예: KODEX, TIGER, RISE 등

 

레버리지, 인버스 ETF는 되도록 안 하는 게 좋음

 

 

ETF 전략

Passive 전략 - 펀드매니저의 역할이 0%

 

Active 전략 - 펀드매니저가 30% 정도 관리

 

 

배당 ETF - 배당을 많이 주는 회사들에 투자하는 ETF

 

종류가 굉장히 많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많지 않다

 

KOSPI200 ETF를 만 원 어치 사면

만 원 어치 내에 200개의 회사를 사는 것

 

 

질문

Q. 적립식 투자를 한다고 했을 때 패시브 ETF와 액티브 ETF의 비중은 어떻게 가져가는 게 좋을지?

어느 게 더 좋다고 말할 수 없음

더 관심 있는 쪽으로 비중을 두면 됨

 

 

Q. ETF가 상장폐지될 경우, 원금 보장이 되는지?

규모가 너무 작고 거래량이 없는 경우

법적인 규제에 미달해서 ETF가 폐지되는 경우가 있음

=> 이러한 경우 ETF는 돈을 돌려받을 수 있다 (원금 보장이 됨)

 

일반 회사가 상장폐지되는 경우 주주들은 원금을 돌려받지 못함

 

 

결론: 연금저축펀드에서 ETF를 사 모아가는 것이 좋은 투자 방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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